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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20 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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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트렉스타가 국내는 좁다며  글로벌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트렉스타는 지난 16일부터 독일 프리드리히샤펜에서 열리고 있는 2009아웃도어쇼에서도 글로벌 아웃도어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아웃도어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전시회는 수많은 글로벌브랜드들이 총집결하여 자사의 브랜드력과 기술력을 알리고 있으며, 그 가운데 (주)트렉스타가 개발한 nestfit technology를 보기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고 현지 전시담당자는 밝혔다.
   
 
   
 

 아웃도어의 역사가 짧은 국내의 사정상 해외현지에서 국내브랜드의 반응이 이처럼 뜨거운 것은 다소 의외라는 평가속에서 트렉스타 권동칠사장은 “21년간 트렉스타가 걸어온 길은 저희가 만든 신발이 인류의 건강증진과 수명연장에 도움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nestfit technology란 신발을 신는 순간 편안함을 바로 느낄실 수 있으며, 그 편안함이 지금껏 신어온 신발들과 다른 기술력임을 아시는 순간 트렉스타의 진일보한 nestfit technology를 만나보실 수 있을것입니다.”라고 nestfit technology를 소개했다.

트렉스타는 이번 독일전시회를 통해 500만불 이상의 오더가 성사되었으며 향후 더 많은 곳에서의 오더가 밀려들것으로 내다봤다. 7월 19일까지의 독일전시회일정을 마친 트렉스타는 미국으로 이동 세계최대의 아웃도어시장에서 다시 한 번 nestfit technology를 평가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