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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PC 초보자 위한 원격 서비스 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09.07.20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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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PC주치의’ 서비스(http://kr.ahnlab.com/v365/inipay/html/buy_apart.html)를 20일부터 별도 판매한다.

‘PC주치의’ 서비스는 컴퓨터 전문가가 원격으로 사용자의 PC에 접속해 보안을 비롯해 다양한 PC 사용 문제를 해결해준다. V3를 이용한 악성코드 치료, 보안 패치 적용 같은 보안 문제 해결뿐 아니라 PC 최적화, 일반 SW 사용법 안내, 장애 조치 등 일반적 PC 사용법까지 안내해준다. PC가 이유 없이 느려질 때, 악성코드 감염이 의심될 때, 내 PC의 상태를 알고 개선하고 싶을 때, 게임 중 인터넷 오류가 자주 뜰 때, 인터넷 활용법 및 프로그램 사용법을 알려줄 도우미가 필요할 때 이용하면 유용하다.

안철수연구소는 그동안 사용자의 긍정적인 반응과 점진적인 성장세가 이어짐에 따라 ‘PC주치의’ 서비스를 별도 상품화한 것이다. 이 서비스는 전문가가 1 대 1로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밀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현재 사용자 수는 2만여 명으로 전년 하반기 대비 약 30% 성장했다. 특히 PC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일반인, 초보자의 호응이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