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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컬러 잉크젯 라벨프린터 ‘TM-C3400’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20 09: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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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엡손 (www.epson.co.kr 대표 쿠로다 타카시)에서 의료기관 및 유통업체의 각종 라벨 발행에 적합한 업무용 컬러 잉크젯 라벨프린터 ‘TM-C3400’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TM-C3400’은 엡손의 뛰어난 컬러안료잉크 기술을 라벨용으로 특화시킨 업무용 컬러 잉크젯 프린터다. 이전 흑백인쇄 라벨에서의 경우처럼 못보고 빠뜨리기 쉬운 주의사항, 중요사항 등의 인식성을 향상시켜 업무의 실수를 줄이고 작업효율화를 향상 시킬 수 있다.

‘TM-C3400’ 본체의 크기는 폭255mm, 높이261mm, 깊이 275m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에 구애 받지 않으며, 자동 노즐체크 기능의 탑재로 안정적인 출력품질을 유지하며 용지배출구, 스위치 등 조작에 필요한 기능을 전면 배치함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용지 및 잉크의 교환이 가능하다.

더욱이 안료잉크를 채택함으로 우수한 내수성과 내광성을 확보, 물로 인한 번짐이나 알코올 등의 약품에 의한 탈색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저렴한 출력 단가와 초당 92mm의 고속인쇄로 경제성과 신속성이 요구되는 업무용에 적합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