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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수능 고수 선발한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19 09: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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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엑스터디(www.xtudy.net 대표 권재륜)는 지난 15일 ‘제2회 천하제일수능대회’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엑스터디가 주최하고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 및 아시아투데이가 후원하는 본 대회는 게임과 수능을 접목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에듀케이션+엔터테인먼트) 플래시 게임으로 작년 1회 대회에는 3천명 이상의 고등학생이 참가했다.

제2회 천하제일수능대회는 온라인 예선, 본선 및 오프라인 결선으로 나누어 2개월간 진행된다.

온라인을 통한 예선전은 가상의 학교인 ‘하삼고’ 내부를 돌아다니며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1차 예선은 간단한 몇 가지 문제를 맞추면 통과할 수 있으며, 모든 통과자들에게 엑스터디 강좌 1개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쿠폰이 지급된다. 2차 예선은 8월 15일부터 보름간 진행되며 1차 예선보다 조금 더 어려운 수능형 문제들이 출제될 예정이다.
본선전은 9월 12일에 진행되며, 온라인 동시 모의고사를 통해 성적순으로 결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결선은 본선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과 게임 내 상위레벨자들이 모여 9월 26일 수능 퀴즈 쇼로 진행된다. 결선의 모든 IPTV를 통해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장상 및 장학금 200만원, 엑스터디 강좌 1년 무료 수강권이 지급되며, 모든 결선 진출자는 엑스터디 3개월 강좌 무료 수강권을 받게 된다.

게임참여는 천하제일수능대회 홈페이지(http://battle.xtudy.net)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