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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자타가 공인한 명품 양심녀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17 21: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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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바비인형' 한채영의 백옥 같은 피부에 대한 관심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많은 팬들이 한채영의 미백 피부에 대해 극찬을 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일명 '양심녀'라는 애칭을 붙여주고 있다.

일부 팬들은 "한채영이 최근 한 공식 석상에서 선보인 건강해 보이는 새하얀 피부에 대해 마치 속이 투명하게 보이는 양심적인 피부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양심녀'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한 패션지에서 화보와 함께 연예계 최고의 패셔니스타라는 호칭을 듣고 있는 패션 노하우를 공개해 많은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지난 7월 14일 서울 충무로의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제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우아한 여신과 같은 모습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또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미모의 야당 대변인으로 분해 장동건과 함께 촬영에 임하고 있는 등 활발한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