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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상에는 많은 팬들이 한채영의 미백 피부에 대해 극찬을 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일명 '양심녀'라는 애칭을 붙여주고 있다.
일부 팬들은 "한채영이 최근 한 공식 석상에서 선보인 건강해 보이는 새하얀 피부에 대해 마치 속이 투명하게 보이는 양심적인 피부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양심녀'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한 패션지에서 화보와 함께 연예계 최고의 패셔니스타라는 호칭을 듣고 있는 패션 노하우를 공개해 많은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지난 7월 14일 서울 충무로의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제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우아한 여신과 같은 모습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또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미모의 야당 대변인으로 분해 장동건과 함께 촬영에 임하고 있는 등 활발한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