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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뮤비서 매력 발산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17 21: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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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감성래퍼 PK헤만이 클럽 댄스 음악 래퍼로 변신한 디지털 싱글 '글로리아'의 뮤직비디오에서 '제2의 김태희'라 불리는 신예 강소라의 키스신의 뮤직비디오 공개 후 주목받고 있다.

'4교시 추리영역'에 김소은을 대신해 주연으로 캐스팅 되어 '제2의 김태희'로 평가 받고있는 신인 연기자 강소라가 CF같은 영상미와 현란한 댄스로 PK헤만 '글로리아'의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

지난 16일 뮤직비디오 공개 후 강소라의 섹시댄스와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패션과 함께 김옥빈의 섹시 '작살댄스'와 비교되는 영상을 공개됐다.

동영상을 감상한 네티즌들의 핫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뮤직비디오에서 보컬멜로디에 입맞춰 립싱크연기를 하는 모습이 한국의 비욘세 같다는 평도 함께 하였다.

한편 PK헤만은 그동안 '에버그린', '못잊어', '내심장이 뛰어요' 등 랩발라드를 선보여왔으나 이번 싱글앨범은 음악적 색깔을 180°바꿔서 신나고 강한 비트와 세련된 리듬과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를 보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