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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양균(전 헌법재판관) 광주선진교통문화 범 시민운동본부 대표회장이 집행위원단에 대한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광주선진교통문화 범 시민운동본부 위촉장 수여식이 17일 오전 11시 반 무등파크호텔 4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서 김양균(전 헌법재판관) 대표회장은 김관재 광주고등법원장, 박영렬 광주지검장, 안순일 광주시교육감, 고제철 금광기업 회장 등 고문단 및 회장단, 집행위원단에 대한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 대표회장은 이날 “이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공공기관, 언론계 관계자 등이 시민운동본부 깃발 아래 하나로 뭉친 것은 당장 ‘교통사고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벗어나는 것은 물론 지역 통합 측면에서도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 운동본부 고문단 등 각계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운동본부는 올 올 들어 6월 30일 출범식에 이르기까지 출범과정과 언론 보도내용을 요약한 ‘광주 선진교통질서 확립운동 자료집’을 배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