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안상수 인천시장과 백정기 보광훼미리마트 대표가 인천을 세계일류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 시정 홍보와 마케팅, 사회복지사업 참여, 지역 특화 상품 홍보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국내 4260여 개 점포, 일본.중국.대만.태국 등에 990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보광훼미리마트는 점포내에 설치된 모니터와 배포대, 훼미리마트 자체상품 포장지 등을활용해 `세계 일류 명품도시 인천`을 홍보한다.
인천시는 "지방세 수납서비스, 제증명 무인 발급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