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유한킴벌리 포이즈, <해운대>와 '브런치 클래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17 14:25:0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유한킴벌리의 맞춤형 패드 ‘포이즈 35 플러스’가 오는 21일(CVG 압구정)과 22일(CGV 목동) 양일간 하지원, 설경구 주연의 한국형 블록버스터 <해운대>와 함께하는 브런치 클래스를 진행한다.

매달 35세 이상의 여성을 위해 최신 화제작 상영, 무료 브런치 제공 및 문화예술계 인사의 강연 등 테마가 있는 행사를 진행해온 ‘포이즈’는 이달의 브런치 클래스 주인공으로 <해운대>의 메가폰을 잡은 윤제균 감독을 초대해 제작과정 및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 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브런치 클래스는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화제작을 미리 접하는 것은 물론,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의 새장을 연 윤제균 감독을 직접 만나 주도적으로 5월, <마더> 봉준호 감독, 배우 김혜자씨와 함께했던 포이즈 브런치 클래스의 모습 의견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어, 그녀들에게 당당한 자신감을 더욱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매달 진행되온 ‘포이즈’의 브런치 클래스는 영화평론가 이동진, <워낭소리> 이충렬감독, <마더>의 봉준호 감독, 배우 김혜자씨 등 평소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국내 유명 인사들이 자리하여, 선뜻 문화 체험을 하기 힘든 주부들에게 영화감상은 물론 무료 브런치 제공 및 강연의 자리를 마련하여 주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