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와인나라는 여름을 맞아 여름과 어울리는 인기 와인 주제로 “ALL 여름! 내가 STAR!!” 이벤트를 실시한다.
<바캉스에 맞는 인기 와인>, 마를린 먼로, 소피 마르소 등이 선택한 <스타들이 좋아한 와인>, 새롭게 뜰 <루키 와인> 등의 주제로 ‘파이퍼 하이직’, ‘티나넬로’ 등 여름을 즐겁게 해줄 70여 종의 유명 와인을 선정했다. 선정된 여름 와인은 7월 31일까지 와인나라 전 매장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새롭게 뜰 ‘루키 스타’ 와인을 구매하면 ‘글라시 크리스탈 와인 글라스’ 2잔(6만원~10만2천원)의 추가 선물도 따라온다.
와인나라 측은 “‘여름 술은 맥주’라는 공식에서 벗어나 해변에서 차가운 화이트 와인을 내놓거나, 바비큐 파티에 레드 와인을 준비한다면 뛰어난 센스를 가진 파티 플래너로 인정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유명 와인 할인 판매뿐 만 아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로 스타 와인 맞추기, 무비스타 컨셉트으로 열리는 와인 파티 등 부대 이벤트도 다양하다. 21일엔 총 10개의 와인 중 특정 인기와인을 찾아내는 스타 와인 찾기 블라인드 테스트가 와인나라 전 매장에서 열린다. 우승자에겐 공연 티켓, 와인 등 푸짐한 선물이 증정된다.
30일 밤에 있을 무비스타 커스튬 바비큐 파티도 여름 기분을 즐기기엔 그만이다. 기억 속 무비 스타의 모습으로 입장하면 즉석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고급 와인이 증정된다. 야외 바비큐와 10여 종의 소믈리에 추천 여름 와인을 맛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