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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소녀시대, 깜짝 변신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17 10: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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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최근 ‘소원을 말해봐’로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소녀시대가 “피부를 편안하게 해 주는 음료”인 현대약품㈜의 <미에로뷰티엔> 음료의 두 번째 CF 촬영을 마치고 18일 TV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발랄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소녀시대는 <미에로뷰티엔>의 1차 광고모델에 이어 2차 모델로도 선발되어, 특유의 상큼함과 깜찍함을 발산해 최고의 아이돌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내 피부를 위해 매일 매일 <미에로뷰티엔>을 마신다는 컨셉을 “매일매일 촉촉촉 매일매일 뷰티엔”이라는 메시지로 표현한 이번 CF는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스타일 아이콘으로 변신해 <미에로뷰티엔>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메이크업 전이나 미팅하기 전, 운동할 때 등 여성들이 건조해지기 쉬운 순간에 필요한 음료라는 것을 강조한 것이 포인트. 언제나 상큼하고 촉촉한 소녀시대의 뷰티 시크릿은 바로 매일매일 마시는 <미에로뷰티엔>이라는 것을 이번 광고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섹시한 마릴러 먼로로 변신한 윤아, 깜찍 발랄한 올리브에는 태연, 최고의 여배우 비비안리를 쏙 빼닮은 유리, 치어리더 복장을 한 티파니와 서현, 써니, 세일러문으로 변신한 제시카, 수영, 멋지게 차려 입고 파티를 즐기는 효연 등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광고 배경음악으로 하고 중간중간 “촉촉촉”, “매일매일 미에로뷰티엔”이라는 멘트를 집어 넣어서, 마치 또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당대 최고의 여배우로 변신한 윤아(마릴린 먼로)와 유리(비비안리)는 촬영 중간 중간 영화의 한 장면을 따라 하는 등 여배우 자태를 완벽 재현하며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으며 즐겼다는 후문이다.

현대약품 식품마케팅 김운성 본부장은 “소녀시대는 피부를 편안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상큼하고 깔끔한 맛으로 더욱 사랑 받고 있는 <미에로뷰티엔>에 딱 맞는 모델이다”며 “일상 생활 속 <미에로뷰티엔>을 담은 CF를 통해 판매 호조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