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후크송‘다이너마이트’로 인기몰이 중인 에이스타일이 팬들의 여름방학 외국어 공부를 돕기 위해 나서 화제다.
다국적 멤버그룹 에이스타일은 올 여름방학 기간 동안, 팬들의 외국어공부를 책임지기 위해 생생한 현지발음을 들려주고 팬들의 회화 스터디를 응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회화에서 중국어회화를 담당한 하이밍은 ‘더운 여름 공부에 열중하는 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멤버들과 의논하다가 이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일본인 멤버 토모는 ‘이렇게 한국 팬들에게 무료로 모국어를 전파할 수 있다는 게 뜻 깊은 일인 것 같다. 한국 팬들에게는 일본어를 가르쳐주고, 나는 열심히 한국어를 배워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이스타일은 오엑스퀴즈, 빈칸 채우기, 사지선다형 등 직접 다양한 문제의 출제심사위원이 되어 팬들과 만난다. ‘A+ 외국어 듣기 평가’퀴즈를 모두 수료한 팬들에게 친필사인이 들어간 폴라로이드와 문화상품권 등 깜짝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리더 정진은 ‘다국적 그룹이기 때문에 팬 여러분들께 이런 기회를 줄 수 있다는 게 기쁘다’며 ‘여러분들이 주신 사랑만큼 에이스타일도 열심히 여러분들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에이스타일 멤버들이 데뷔 후 밝히는 개인적인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인규는 ‘거부할 수 없는 뽀뽀의 매력’이란 주제로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고, 정진은 ‘눈두덩이 브라더스의 비애’라는 주제로 아침마다 퉁퉁 붓는 눈두덩이의 비운에 대해서, 한별은 막내만의 특권으로 누나 팬들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이승기의 ‘누난 내 여자니까’라이브로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