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듀윌(대표 양형남, www.eduwill.net)은 ‘2009 민법 판례 특강’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2009 민법 판례 특강’의 특징은 방대한 민법 판례를 한번에 정리하면서, 판례를 통해 민법 이론을 총체적으로 정리했다는 점이다. 민법 및 민사특별법의 홍정표 교수가 강의를 맡아 진행하며, 총 13강으로 구성되어 90일간 수강이 가능하다. 사전 검토가 가능하도록 샘플강의를 수강해 볼 수 있다. 강의비용도 4만원으로 강의수강에 대한 비용부담을 크게 줄였으며, 평생/연간/특별연장반 회원에게는 무료 제공된다.
민법 및 민사특별법은 공인중개사 1차 시험과목으로 민법 판례의 출제비율이 해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19회 시험에서는 40문제 중 35문제가 출제되어 87.5%를 차지했다. 1차 시험에서는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이 각 40문제씩 출제되며, 100분간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 안배가 무척 중요하다. 따라서 조문과 관련된 판례 이해가 시험시간 단축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판례 특강을 통해 판례를 이해하고 익숙해 지는 훈련을 받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