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복)는16일 상호금융 40년을 기념해 '맛있는적금' 을 2009년 7월 20일부터 전국 모든 농협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이 상품을 통해 금융거래와 쌀 수입 개방에 대응, 우리쌀 애용운동을 확산하여 우리쌀의 경쟁력을 제고하 는 한편 국민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맛있는적금'의 특징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 등 우리쌀 소비촉진 운동에 참여하는 가입고객에 대해 기준금리에 최대 0.7%p 우대금리를 가산하여 제공한다.
가입대상은 개인·법인 모두 가능한 정기적금 상품으로 월부금 500원 이상이며, 계약기간은 1년 이상 3년 이내의 월단위로 가입할 수 있으며, 비과세, 세금우대, 생계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상품신규 출시일로부터 2009년 10월까지 가입한 개인고객 유효 계좌 중 올해 대한민국 쌀생산량 근사치(매년 11월중 통계청이 발표) 를 추정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 5만원 상당의 우리쌀 20KG을 증정하고, 가입계좌 10만좌 달성일까지 가입번째가 40번이 포함된 개인고객 1,000명에게도 2만원 상당의 우리쌀을 증정하는 이벤트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