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상반기 동안 훼손된 화폐가 4억4000만원정도 교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행은 16일 한은 창구를 통해 교환된 훼손화폐는 4억4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교환된 화폐의 종류는 1만원 권이 4억1300만 원으로 93%정도를 차지했다.
화폐가 훼손된 이유로는 △불에 탐(873건, 35%) △습기 등에 의한 부패(446건, 18%) △장판밑 눌림(393건, 16%) △세탁에 의한 탈색(178건, 7%)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