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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밤에는 후르츠와인을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16 15: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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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여름, 피서지에서의 시원한 후르츠와인 한 잔은 어떨까.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보해가 가볍게 즐기면서 로맨틱한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는 후르츠와인을 적극 추천한다.
   
 
   
 


보해 B&F가 지난해 말 선보인 후르츠와인은 한여름 제철 와인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렌지&망고’와 ‘자몽&구아바’ 등 2종으로 구성된 보해 후르츠와인은 열대 천연과즙에 화이트 와인을 블렌딩한 퓨전 와인으로 여름 휴가지에서 그 매력이 절정에 달한다. 후르츠와인은 알코올도수 5도의 저알코올 와인으로 남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천연 열대과즙을 원료로 사용해 시원하게 마시면 열대과즙의 상큼한 맛이 더욱 살아난다. 또한 후르츠와인 병제품은 ‘오렌지&망고’와 ‘자몽&구아바’ 등 천연과즙 색소를 그대로 눈으로 보면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캔 제품은 휴대하기 편리해 여름 휴가지에 가장 안성맞춤인 와인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외에도 보해 후르츠와인은 열대과즙의 상큼함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 가벼운 야식과 함께 피서지에서 간단히 즐기기에 손색이 없는 술로 인정받고 있다. 여름에 바닷가로 놀러갈 계획이라면 해산물과도 잘 어울린다. 또한 후르츠와인은 여름철 차게 마시면 상큼한 목 넘김이 배가 되는 것은 물론 열대과즙의 향이 강해 한여름 열대야의 짜증을 떨쳐버리기에도 좋다.

또한 연인과의 로맨틱한 여름밤에도 그만이다. 보해 후르츠와인을 기울이면 로맨틱한 여름밤을 완성할 수 있을 터. 상큼한 노란색의 ‘오렌지&망고’는 발랄한 분위기를, 진분홍색의 ‘자몽&구아바’는 핑크빛 로맨스를 연출할 수 있으며, 날씬하면서도 길게 뻗은 병 디자인은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긴 후 연인과 함께 저물어가는 저녁노을을 보며 후르츠와인을 마신다면 잊지 못할 여름휴가가 될 것이다.
보해 B&F 관계자는 “보해 후르츠와인은 무더운 여름에 차게 해서 마시면 입안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술”이라며 “올 여름엔 보해 후르츠와인과 함께 색다른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해 후르츠와인은 기분 좋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RTD(Ready to Drink)제품으로 알코올 도수 4~6도 사이의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음료 타입의 주류이다. 최근 저도주 문화가 확산되면서 마시고 취하는 술보다는 편하게 즐기는 가벼운 RTD제품이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