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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민성, 닮은꼴 외모 주목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7.16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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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7월 ‘맞짱’으로 도전장을 내민 신인 트로트 가수 민성이 음반 발표 후 탤런트 이선균과 가수 브라이언을 닮았다는 얘기가 회자되고 있다.

   
  ▲ 신인 트로트가수 민성  
지난 일요일 오후 1시 10분에 방송된 MBC 가요베스트에서 민성은 “전국적으로 전파를 탄 후에 누구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밝히며, “신인가수가 누구와 닮았다면 기분이 나쁠만한데 오히려 닮았다는 이야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성이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 인물은 탤런트 이선균과 가수 브라이언. 이에 대해 민성은 “그분들이 연예계의 훈남으로 통하는 인물들이기 있는데 패가 안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는 ‘정말 닮았다’, ‘아니다 이미지만 조금 닮았을 뿐이다’는 등 분분한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이에 민성은 “외모에 대한 관심도 좋지만, 실력파 가수인 만큼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인가수 민성은 이미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얼스퀘이크 락그룹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한 스포츠신문과 KT&G에서 주관하는 전국 투어 음악 콘서트를 갖기도 했을 정도로 음악적 재능과 라이브에도 강하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