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7월 ‘맞짱’으로 도전장을 내민 신인 트로트 가수 민성이 음반 발표 후 탤런트 이선균과 가수 브라이언을 닮았다는 얘기가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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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 트로트가수 민성 |
민성이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 인물은 탤런트 이선균과 가수 브라이언. 이에 대해 민성은 “그분들이 연예계의 훈남으로 통하는 인물들이기 있는데 패가 안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는 ‘정말 닮았다’, ‘아니다 이미지만 조금 닮았을 뿐이다’는 등 분분한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이에 민성은 “외모에 대한 관심도 좋지만, 실력파 가수인 만큼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인가수 민성은 이미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얼스퀘이크 락그룹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한 스포츠신문과 KT&G에서 주관하는 전국 투어 음악 콘서트를 갖기도 했을 정도로 음악적 재능과 라이브에도 강하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