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P&G는 ‘2009 국제비즈니스대상’ 의 사회적 책임활동활동 프로그램 동북아지역(한국, 중국, 일본) 부문에서 한국P&G와 중국P&G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P&G아시아가 올해의 스티비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 상(Business Oscar)이라고 불리는 스티비 어워드는 비즈니스 부문 유일의 국제대회로 미국비즈니스대상, 국제비즈니스대상, 여성기업가대상, 파워영업성과대상의 총 4개 부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기업 및 기업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다양한 사회적책임 활동을 통해 신생아에서 13세 사이의 불우 어린이를 돕고 있는 P&G는 전세계의 아동 및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고(Live), 필요한 교육을 받아서(Learn),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자립하고 번영(Thrive)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08년 한해 동안 아시아에서만 10개국 1천 8백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어주고, 위생 및 생활수준을 향상하는데 큰 공헌을 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P&G의 최병욱 이사는 “한국P&G의 ‘장애인과 함께 꿈꾸는 내일’ 프로그램을 통해 스티비 어워드를 수상하게 된 점에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책임활동을 통해 수혜자에게는 미래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전한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