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기아차가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멤버십 회원들에게 롯데시네마와 할리스 커피 제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기아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롯데시네마와 할리스 커피와 제휴를 통해 멤버십 서비스인 현대차 BLU(블루)멤버스, 기아차 Q멤버스 회원들이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해 영화와 커피값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제휴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
||
특히, 현대카드 제휴 멤버십 카드인 현대카드M-BLU 및 현대카드M-Q 카드 소지 고객들은 현대카드M의 할인혜택까지 합해 최대 4천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BLU/Q멤버스 회원들은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커피 전문점인 ‘할리스 커피(HOLLYS COFFEE)’의 전국 200여 개의 점포에서 포인트 차감으로 10% 할인 혜택도 제공받는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고객의 멤버십 포인트 활용 범위를 확대함과 동시에 고객이 여가생활로 즐겨 찾는 극장과 커피전문점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패턴과 니즈를 면밀히 파악하여 생활 친화적인 제휴 할인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신개념 자동차 고객 전문 멤버십인 BLU/Q멤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차 구매, 차량정비, 자동차보험, 주유, 세차 등 자동차와 관련된 생활 전반(Car Life)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BLU/Q멤버스 회원들은 현대∙기아차와 포인트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가맹점에서 물품 구매 또는 서비스 이용시, 멤버십 카드나 제휴 신용카드를 제시하면 BLU/Q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