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휴가를 앞두고 체중감량을 원한다면 분명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이효리, 권상우와 같은 몸짱스타의 사진을 벽에 걸어 놓고 하는 다이어트가 단순히 식단조절과 운동을 하는 사람에 비해 효과가 크다는 조사결과가 여러 차례 나오기도 했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비만은 단순히 몸매가 망가지는 데에 그치지 않고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같은 질병으로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복부비만은 당뇨병, 고혈합,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근경색뿐만 아니라 각종 암의 요인이 되는 질병들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질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체중계의 눈금에 상당히 민감해진다. 많은 사람들이 ‘체중이 얼마나 많이 나가는가’ 보다 ‘복부에 지방이 얼마나 쌓여 있는가’가 비만의 원인을 밝히고 건강한 몸만들기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 줄자보다는 체중계의 작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업무와 학업에 쫒겨 건강을 잃기 쉬운 직장인과 수험생들에게는 다이어트는 필수지만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운동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 문제다. 모든 병의 근원이라고도 불리는 복부비만이지만 장기간 식사량을 줄이고 일주일의 5일, 30분 이상씩 운동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이에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이 아닌 손쉽게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기구를 활용한 뱃살다이어트 방법이 새로이 각광받고 있다.
복부운동기구 슬렌더톤 플렉스( www.sl-tone.com )는 벨트형의 다이어트 보조기구로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뱃살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 연예인은 물론 시간에 쫒기는 직장인과 학생 등 일반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슬랜더톤은 특히 착용만 하고 있어도 자체 내에서 발생하는 저주파 자극을 통해 끊임없이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것과 같은 복근운동 효과를 주는 운동 보조기구로 얇고 가벼워 벨트처럼 착용하고만 있어도 복근단련과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