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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역세권 '투자용 토지' 매각 결정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7.15 17: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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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조합법인은 서울~춘천간 동서고속도로 남춘천IC 개통을 맞이해 현대서산간척지영농조합과 컨소시엄을 구성, 춘천시 신동면 일대 토지를 일반 매각한다고 15일 밝혔다.

매각 단위는 1653㎡~3306㎡로 3.3m²당 3만4500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약 50% 낮은 가격대로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부지는 금일 오후 3시 개통식인 동서고속도로 남춘천IC와 신남역과 교차지점에 위치한 역세권 권역의 토지다.

업체 관계자는 "매각절차는 선착순 수의 계약 방식이며, 해당 지역 도·시민에게 최우선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일반매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문의 02-511-9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