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슈가버블 주방세제가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2009 한국소비자 웰빙지수'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슈가버블은 이와 함께 과일 야채 세제 부문과 액체 세탁 세제 부문에서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 소비자 웰빙 지수(KS-WCI)'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2004년 공동 개발한 지수로 제품의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의 5개 함목의 웰빙 만족도를 종합 평가해 선정해 왔다. 2009년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서비스를 포함해 웰빙 요소가 필요한 144개 상품군을 대상으로 98,600명의 소비자를 표본으로 하여 지난 4월부터 두달간 조사가 진행됐다.
5년 연속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위를 수상한 슈가버블의 주방세제는 미국 FDA 시험결과 각종 환경호르몬 유발 물질은 물론 중금속 휘발성 유기물질이 전혀 검출 되지 않은 것으로 인정 받았다. 또한 한국 화학시험 연구원 실험에서는 피부 자극도가 ‘0’으로 소금과 에틸알콜보다 독성이 낮은 것으로 인정 받았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슈가버블의 과일야채세제는 식품 첨가물로 사용하는동일 원료만을 사용해 잔류 농약과 독성 유기물을 완전하게 제거할 뿐 아니라 과일의 신선함도 지켜주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슈가버블 소재춘 사장은 “10만의 소비자가 평가해 주는 상이라 더욱 뜻 깊다”며 “제품 품질 향상은 물론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