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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 무재해 인증서 받아

이철현 기자 기자  2009.07.15 11: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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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 내일 무재해 인증서를 받는다.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는 지난 1988년 4월 22일에 처음 무재해 운동을 시작한 이후 올해 3월 28일까지 무재해 7000일(7646일)을 돌파해 가스업계로는 최초로 무재해 20배 기록을 달성했다.

무재해 인증은 참여사업장이 무재해운동 개시 보고서를 제출하고 해당 사업장별 무재해 목표기간 달성 후 공단에 인증 신청을 하면 공단의 확인조사 후 인증서를 이를 수여받게 된다.

노민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이번 무재해 20배 달성 인증을 통해 “이번 무재해 인증은 경영층의 재해예방에 대한 관심과 근로자의 높은 안전보건의식이 함께할 때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을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라며 “이런 안전보건활동 우수사업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