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라클(www.oracle.com)이 고객 및 파트너의 혁신을 지원하고자 선도적인 차세대 미들웨어 제품 스위트인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11g’(Oracle Fusion Middleware 11g)를 출시했다.
오라클에 따르면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11g’는 기업들의 새로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활용을 강화하면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민첩성과 인텔리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주는 최신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IT를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
또, 미들웨어 분야 최고의 개별 제품들로 구성된 미들웨어 스위트인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11g는 완벽하고 통합돼 있으며, 핫 플러거블이란 특성을 가진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11g’는 오라클 SOA 스위트(Oracle SOA Suite), 오라클 웹로직 스위트(Oracle WebLogic Suite), 오라클 웹센터 스위트(Oracle WebCenter Suite) 및 오라클 아이덴티티 매니지먼트(Oracle Identity Management)에 포함된 혁신적인 신기능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11g는 오라클만의 기본 디자인 원칙을 확대했다. 또한, 간소한 개발, SOA,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환, 서비스 지향 보안, 향상된 협업 및 IT 거버넌스 등 최신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 요구를 통합하는 동시에 IT의 복잡성을 완화하는 새로운 혁신을 제공한다.
오라클 서버 테크놀러지 부문 토마스 쿠리안(Thomas Kurian) 수석부사장은 “오라클은 미들웨어 1위 기업이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11g의 출시로 9만 개 이상의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고객들이 비즈니스의 변화를 인지하고 적응할 수 있는 혁신의 기반을 얻음으로써 그들의 경쟁자들과 차별화하게 될 것”이라며 “오라클은 모든 제품라인과 제품군에 있어서 주요 기술 혁신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통합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최신 IT의 효율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