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15 09:47:16
김새롬은 본인이 맡은 밝고 시원한 상미 캐릭터처럼 촬영장에서도 항상 즐겁게 웃으며 분위기를 한층 밝게 해주는 역할도 맡고 있다고 한다.
상미는 수현(성유리)과 동고동락하는 절친으로 수현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친구로 3회부터 등장한다.
김새롬은 '태양을 삼켜라' 스페셜 방송 때부터 떨리는 마음으로 자신의 등장을 기다리면서 지금도 즐겁게 촬영을 하고 있다.
상미는 극중 강래와 세돌 사이에서 삼각러브라인을 형성, 극에 또 다른 재미를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