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예스는 비키니처럼 발랄해 보이는‘Y-걸 바캉스 세트’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화이트 컬러에 블랙과 레드의 도트 무늬가 프린트되어 귀여운 느낌을 주는 이 제품은 여성용 브라와 팬티 중간에는 리본 장식이 달려있다. 또한 홀터넥 브라 끈이 달려있어 목 뒤 부분이 V자로 보이도록 겉옷과 코디하면 마치 티셔츠 안에 예쁜 수영복을 입은 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다. 브라-팬티 세트의 가격은 3만원 대, 남성용 드로즈는 1만원 대.
어깨와 가슴 부분에 노출이 있는 오프숄더 셔츠나 클리비지룩 등 섹시하고 과감한 디자인의 바캉스 패션이 많아지면서 가슴 라인의 볼륨을 살려주는 속옷을 찾는 고객도 늘어났다. 예스 ‘Y-걸 바캉스 세트’는 브래지어 자체에 볼륨 패드가 내장돼 있는 볼륨 업 브라와 탈착식 이중 패드가 추가돼 가슴의 볼륨감을 더욱 높여주는 더블 업 브라 등 2종류로 구성되어 있어 착용만으로 가슴 앞 부분의 Y라인을 살려준다.
한편, ‘예스’ 매장에서는 바캉스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 10일부터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예스 쿨백(Cool Bag)’을 천원에 판매한다. 쿨백은 바캉스뿐 아니라 피크닉, 스포츠, 낚시 등을 떠날 때 음식이나 음료를 차게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예스 쿨백은 핫핑크 컬러에 넉넉한 사이즈로 외출용 패션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