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투스(대표 주형철, www.etoos.com)는 고교 2학년생이 수능시험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외국어, 수리 영역 최고 인기 강좌 20개를 한번에 수강할 수 있는 파격 할인 서비스 ‘프리스쿨(pre-school)’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여름방학에 고2 학생들이 수능시험에 맞게 외국어와 수리 영역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투스 외국어 영역(최원규, 김정호 강사)과 수리 영역(한석현, 유상현, 박한일, 전준홍 강사)의 베스트 강좌 중 각 10개씩 총 20개 강좌로 구성됐다.
참여 방법은 한 학생이 5~20명의 친구들과 함께 이투스의 강의를 신청했을 경우 개인별로 20만원을 부담해야 할 수강료를 신청한 학생들이 나눠서 부담하여 공동으로 수강할 수 있게 했다. 이에 5~20명이 20만원을 나누어서 결재하기 때문에 학생별로 최소 1만원, 최대 4만원으로 20개의 베스트 강좌를 모두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