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지나 후속곡 ‘고추’가 7월 13일 방송횟수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음악모니터링 사이트 ‘에어모니터’ 집계결과 지난 한 주간(7/6~7/12) 라디오에서 30회의 전파를 타서 성인가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윙크 ‘부끄부끄’ 29회, 3위는 박현빈‘대찬인생’ 27회로 그 뒤를 이었다.
소속사인 인우기획은 “가수 유지나씨가 후속곡을 ‘고추’로 발표한지 약 3달 만에 트로트부문 1위에 오른 것은 요즘 신세대 트로트 가수들이 발랄하고 재미있는 노래로 많이 데뷔하고 있는 시점에서 힘든 세상살이를 흥겨운 멜로디로 노래한 ‘고추’ 같은 곡이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현재 고추는 애잔한 선율에 흥겨우면서도 힘든 세상살이가 고추보다 더 맵다는 해학적인 노랫말이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며 주부노래교실에서 최고의 애창곡으로 인기를 몰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