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는 14일 오전 시청, 종각, 동대문, 천안역 등 전국 주요 역사 15개소에서 진행된 대국민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를 통해 현재 노동조합 및 외부세력에 의해 54일간 계속되고 있는 불법파업의 부당성과 폭력성을 알림과 동시에 현 위기 상황 초래의 직접적인 원인 중 하나를 불합리한 노사문화에 기인한 바 크다고 지적하고 이를 반드시 청산, 새로운 노사문화를 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에 대한 국민적 지지를 당부하는 호소문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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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직원들이 지난 7월 3일 대국민 호소문을 배포하며 홍보활동을 펼치는 모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