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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별밤' DJ 깜짝 변신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14 17: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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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아중이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했다.

동덕여대 선후배 관계인 프로그램 DJ 박경림의 초청에 의해 이뤄진 MBC 라디오 표준 FM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서 김아중은 깜짝 일일 DJ 체험과 함께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KBS 미니시리즈 '그저 바라 보다가'를 비롯한 그 동안 출연 작품들에 대한 에피소드 및 최근 근황에 대해 특유의 솔직하고 진솔한 화법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어서 청취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아중은 "짧은 시간이지만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라디오 프로그램 현장을 직접 경험 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며 "귀를 통해 매일 밤 청취자 분들과 함께 호흡 할 수 있는 라디오는 드라마,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좋아하는 음악도 함께 공유하면서 청취자들과 생각을 함께 할 수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김아중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는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오는 14일 밤 10시 5분, MBC 표준 FM 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