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할리스커피(
www.hollys.co.kr)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프레시 커피, 로맨틱 스페이스(Fresh Coffee, Romantic Space)’를 내걸고 컴필레이션 음반을 출시하였다고 14일 밝혔다.
할리스커피의 이번 음반 ‘프레시 커피 로맨틱 스페이스(Fresh Coffee Romantic Space)는 새로워진 할리스커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의 탄생을 기념하여 제작한 것으로 유럽 출신 디자이너들이 고안한 할리스커피의 독특한 인테리어 스타일에 어울리는 15곡의 음악이 담겨있다.
할리스커피는 지난 5월 200호점 돌파와 함께 기존의 일반적인 카페 컨셉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이미지를 신규 오픈 매장부터 적용하고 있다. 국내 커피 전문점들이 대부분 갈색 나무 의자, 원형 테이블 일색의 유럽형 카페를 표방하는 반면, 할리스커피는 국내 커피 브랜드로서 처음 선보이는 한국형 좌식 테이블, 매장 외부를 나란히 바라보고 있는 그네형 의자, 매장 내 새로운 공간 박스를 설치하는 등 흥미롭고 독특한 요소를 가미하였다.
할리스커피 마케팅팀 이지현 과장은 “커피전문점으로서 커피 품질에 대한 노력은 기본이며, 앞으로 커피 전문점의 주요 경쟁요소는 문화가 될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할리스커피는 유럽 디자이너들의 시각에서 본 한국적인 로맨틱한 공간감을 인테리어에 추가하였고 또한 우리가 추구하는 카페 문화를 청각적으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컴필레이션 음반을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음반 출시는 수익 창출보다는 새로운 카페 문화 형성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할리스커피를 통해 신선하고 독창적인 카페 문화를 지속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