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원주택의 메카로 불리는 양평에서 벽산건설이 양평 벽산 블루밍을 분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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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평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교통망으로 주거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중앙선 복선전철, 제2 영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 중부내륙국도 연장 등 새 교통망이 속속 확충될 예정이다.
우선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가 오는 15일 개통예정이며 양평구간에는 서종 I.C가 설치될 계획이다. 또한 현제 국수역까지 운행중인 중앙선 복선전철은 양평역이 개통 예정. 중앙선이 완전 개통되면 양평에서 전철을 타고 서울로 50분 대에 출퇴근할 수 있어 양평이 서울생활권으로 편입되게 된다.
고속도로망 역시 개선된다. 우선 여주에서 경남 마산으로 이어지는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양평까지 2010년 완공되며 수도권 2기 신도시를 연결시켜줄 제2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양평-남양주 화도구간이 건설된다.
한편 양평 벽산 블루밍 양도세 100% 전액면제, 취등록세 50% 감면,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며 계약금은 5%,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융자로 제공된다. 또한 정부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하향 규제에도 해당되지 않아 취득 후에도 부담을 덜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031-775-7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