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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 오감만족 보양식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14 09: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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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메이필드 호텔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에서는 오는 8월 31일까지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주고 체력을 보충해 줄 '오감만족 보양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보양식 메뉴는 '다이어트&건강 보양식', '아시아 보양식', '신(辛)나고 화(火)끈한 매운 보양식', '채소 보양식' 등 4가지 컨셉트를 주제로 하여 구성된다.

'다이어트&건강 보양식'으로는 십전대보차가 들어있는 보약 미숫가루, 인삼과일즙의 복분자 닭가슴살 요리 등이 있으며, '아시아 보양식'으로는 민어사까무시(찜), 황기닭발요리, 오골계탕, 불도장, 계삼탕, 인도식 닭요리인 무클디카 미샬라 등이 마련된다. 또 '신(辛)나고 화(火)끈한 매운 보양식'으로는 사천식 마라탕과 닭계장 등이 있다.

이외에도 녹두황기닭죽, 오골계 해파리 냉채, 홍미삼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 평일 점심 4만원, 저녁 4만7000원, 주말 점심 4만2000원, 저녁 5만원.

여기에 더덕, 쌀, 복분자 3종류의 막걸리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가격 1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