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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vs 한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화제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14 08: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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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개그우먼 김신영과 배우 한은정이 같은 웨딩 드레스를 입은 다른 느낌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드레스 스타일은 지난 13일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방송된 것으로 커다란 장미 장식이 달린 우아한 웨딩 드레스와 부케를 들고 있는 김신영과 한은정을 비교하고 있는 장면이다.
 
이 드레스는 뮈샤 주얼리의 다이아몬드 드레스로 알려졌다. 한은정이 이 드레스를 입고 지난 5월 뮈샤 주얼리의 주얼리 쇼 무대의 메인 모델로 섰으며 이후 같은 드레스를 입고 김신영이 지난 달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방송에서 선보인 것이다.

이들이 입은 웨딩 드레스는 미스코리아 왕관 제작으로 유명한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아프로디테'라는 웨딩 드레스로 총 10ct의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 진주, 페리도트가 가슴 부분과 장미 모양의 장식에 세팅되어 있어 17억 상당의 가치로 인터넷 상에 뜨겁게 화제가 된바 있다.

한은정과 김신영의 같은 드레스, 다른 느낌을 본 네티즌들은 "김신영이 의외로 귀엽다"는 의견과 "느낌이 너무 다르다"는 의견으로 각각 차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