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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되고 있는 드레스 스타일은 지난 13일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방송된 것으로 커다란 장미 장식이 달린 우아한 웨딩 드레스와 부케를 들고 있는 김신영과 한은정을 비교하고 있는 장면이다.
이 드레스는 뮈샤 주얼리의 다이아몬드 드레스로 알려졌다. 한은정이 이 드레스를 입고 지난 5월 뮈샤 주얼리의 주얼리 쇼 무대의 메인 모델로 섰으며 이후 같은 드레스를 입고 김신영이 지난 달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방송에서 선보인 것이다.
이들이 입은 웨딩 드레스는 미스코리아 왕관 제작으로 유명한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아프로디테'라는 웨딩 드레스로 총 10ct의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 진주, 페리도트가 가슴 부분과 장미 모양의 장식에 세팅되어 있어 17억 상당의 가치로 인터넷 상에 뜨겁게 화제가 된바 있다.
한은정과 김신영의 같은 드레스, 다른 느낌을 본 네티즌들은 "김신영이 의외로 귀엽다"는 의견과 "느낌이 너무 다르다"는 의견으로 각각 차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