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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무역, 이뮤 부츠 수입판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14 08: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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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이뮤부츠(emuaustralia) 한국공식 수입업체인 태원종합무역(taewon@kita.net)이 가을/겨울 시즌부터 주요 멀티 브랜드 샵과 온라인 쇼핑몰(GS, 롯데, CJ, 오마이슈즈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사라 제시카 파커, 커트니 콕스, 카메론 디아즈, 패리스 힐든, 커스틴 던스트, 피치스 겔도프, 토리 스펠링, 데니스 리차드 등 헐리웃 스타등 유명인사들이 즐겨신는 것을 시작으로 한국의 패션 아이콘인 이효리가 패떳에서 신어 EMU냐 UGG냐의 논쟁을 일으키기도 했다. 현재 호주는 물론이고 미국, 일본, 이태리, 영국, 독일 등 62개국 10,000여개의 백화점, 슈즈샵, 부티크 등에서 매년 50~100%의 신장률을 보이며 판매되고 있다. 

이뮤(emu)란 캥거루와 같이 호주 국가 문장과 50cent 동전에 나와있는 호주의 상징이며 정확한 발음은 에뮤가 아니라 이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