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NH농협 광주본부(본부장 정종순)는 13일 광주지역본부 2층 강당에서 광주관내 지역농협 및 중앙회 카드담당 책임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2009년 하반기 NH카드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카드사업의 활성화 및 신상품 추진으로 경쟁력 있는 농협이미지를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광주본부 관계자는 “NH농협은 경제위기로 고통받는 국민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줄 수 있는 서비스와 생활밀착형 업종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행복한 대한민국카드’를 출시하여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행복한 대한민국카드’는 법정 국경일(총 5일) 국내 신용판매 이용금액의 10%를 청구 할인하고 있고, 법정 공휴일(총 14일) 및 법정 기념일(총 49일)에는 국내 신용판매 이용대금의 1.0%를 TOP포인트로 적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이체 수수료 면제, 외화 환전 우대 서비스 (수수료 최고 50% 할인) 등 주요 할인 혜택이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