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기P&C(대표 이봉훈)는 글로벌 최대 영화장비 제작, 판매 회사인 아리그룹과 공식대리점 계약을 맺었다.
아리 그룹은 모션 픽쳐 카메라, 디지털 intermediate그리고 조명기기를 취급하는 90년 역사를 가진 회사로 전 세계 영화장비 판매, 대여, 그리고 편집시설 네트웍을 가지고 있다. 아리는 총 13개의 아카데미 모션 픽쳐 아트 앤 사이언스로부터 과학상, 엔지니어링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데 이는 아리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세기P&C는 대한민국 사진 조명기기 사업을 성공한 경험으로 영화부문의 조명을 책임지는 기업으로도 성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