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가 명동한류타운과 제휴를 맺고 생맥주 시음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오후 5시부터 밤 12시까지 서울시 중구 충무로 1! 가에 위치한 명동 한류타운에서 진행된다. 이 날 방문한 고객은 가르텐비어의 김이 빠지지 않는 시원한 생맥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명동한류타운은 ‘한류 문화 콘텐츠’를 지원하면서 동시에 ‘한류’를 테마로 세계인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메카다. 국악 및 여러 한류스타들의 공연과 한류스타 바자회 등의 이벤트, 다양한 향토코너 등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