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오는 12일 오전 11시에 KBS1에서 방송 예정인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해 자신만의 독특한 감정 실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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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50년에서 120년 전의 우리나라 전통 낚시 도구 5점 감정에서 개그맨 권영찬은 그 쓰임새와 어떠한 물고기를 잡던 도구인지를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감정을 하는데 감정단들이 놀랄 정도로 잘 해석하고 맞추었다는 후문.
또, 수가 놓인 병풍과 청자 2점을 감정할 때는 비록 틀리기는 했지만, 감정위원단과 함께 같이 출연한 인기가수 김혜연, 현당 씨와 열띤 감정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TV쇼 진품명품’의 연출자 김일환 부장은 “인기연예인과 함께 개그맨들만의 독특하면서도 재미난 감정을 듣기 위해 개그맨을 감정단으로 초대를 하는데, 녹화현장에서 개그맨 권영찬 씨가 기대 이상으로 자신의 역할을 잘해줘서 녹화분위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개그맨 권영찬은 ‘TV쇼 진품명품’ 외에도 현재 ‘KBS1 무엇이든물어보세요’ 월요일 고정게스트와 ‘6시내고향’과 ‘사랑의 가족’에 고정적으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