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BC 개그야의 개그 3인방이 ‘샤갈의 비 내리는 마을’이란 새로운 코너를 선보인다.
이번 코너의 주인공은 얼마 전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 개그맨 오정태와 박준형, 김완기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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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의 비 내리는 마을’은 박준형과 김완기가 호흡을 맞춰 눈물까지 흘리는 정극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따라하려는 오정태의 코믹연기에 관객들은 녹화현장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고 있기 때문이다.
코너주인 박준형은 “이번 코너는 연예시절을 상상하며 아이디어를 냈는데, 지혜가 오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 김완기는 “코너 중에 나오는 이야기는 10년 동안 만나오고 살아온 현재의 아내인, 민경선 씨와의 데이트 이야기”라고 말했다.
개그맨 오정태는 “지금의 아내인 백아영 씨에게, 예전에 이러한 사랑을 한 적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도 제 얼굴을 보고 아마 믿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MBC 개그야의 ‘샤갈의 비 내리는 마을’은 제목처럼 코너 중간 중간에 세 사람이 시원하게 비를 맞기도 한다. ‘샤갈의 비내리는 마을’은 이번 주 일요일오후 4시 20분에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