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성그룹은 김영훈 회장이 지난 9일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제 26차 이사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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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 ||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은 한류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지속적인 국가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며 “한류가 국가브랜드는 물론 한 단계 발전된 국제협력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훈 회장은 2004년부터 전국경제인연합회 문화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기업의 문화산업 투자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200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자문기구인 콘텐츠코리아추진위원회 위원장을 수행하며 한국 차세대 성장동력으로서의 콘텐츠산업 비전과 육성전략을 수립한 바 있다.
한편, 대성그룹은 영화, 출판, 이벤트, 게임 등 활발한 문화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