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호주정부관광청은 6월 19일부터 7월 16일까지 호주여행전문가(호주스페셜리스트)들의 치열한 경선 끝에 선정된 호주자유여행 best 5상품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호주전문가들여행사들로 구성된 5개 팀은 호주의 숨겨진 매력들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자유여행지를 알리기 위해 ‘제 1회 Australian Journey’ 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되었다.
호주자유여행 BEST 5는 바로 이들 팀이 직접 개발하고 꼼꼼한 답사까지 다녀온 작품으로 호주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색다르고 독특한 컨셉의 여행일정을 소개해준다. 소비자는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각 상품을 개발한 전문가들과 직접 상담이 가능하다.
여행전문지인 트래비와 함께 진행한 소비자 설문 결과 가장 많은 인기를 차지한 1위 상품부터 5위까지 특별하지 않은 일정이 없다. 1위는 멜버른과 태즈매니아를 중심으로 만든 여행일정 ‘쉬크한 그녀들의 호주문화 탐방기’로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멜버른 초기 이민자 정착시대를 재현한 ‘소버린 힐’과 캥거루, 왈라비, 코알라 등 호주를 상징하는 동물들을 코 앞에서 만지고 관찰할 수 있는 ‘발라렛 와일드라이프 파크 투어’를 일정을 소개한 것이다. 또한 태즈매니아의 유명한 와인루트인 ‘타마벨리’와 ‘프레이시넷 국립공원’도 일정에 포함되어 있어 짧은 기간에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짜여 있다.
이 뒤를 이어 남녀 커플이 도전하는 ‘아웃백 사파리 체험’ 은 앨리스 스프링스에서의 즐거운 트레킹의 일정을 소개하고 있다. 멜버른과 캔버라를 캠퍼카로 달리는 3남자의 로망을 ‘로드 트래블’ 여행일정에서 확인해 보기 바란다.
비록 4, 5위를 차지하긴 했지만, 퍼스의 남붕국립공원과 로트네스트 섬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두 여자의 동화 같은 여행일정과 론체스톤 카타락트 고지와 호바트 웰링턴 마운틴을 다녀온 세 여자의 유쾌 상쾌한 자유여행이야기를 통해 호주의 숨겨진 매력들을 경험할 수 잇는 다양한 여행지를 만나보자.
한편 이번 캠페인 이벤트에서는 한 팀의 여행일정을 추천하여 덧글을 남기면 경품으로 호주 시드니 왕복 항공권 10장, 여행용 가방 10개, 명함지갑 30개와 영화예매권 100장 (1인2매)이 추첨을 통해 주어진다. 7월 8일 현재까지 무려 2백만 명의 방문자가 캠페인 페이지를 방문했으며, 조선닷컴, 동아닷컴, 한국일보, 한국경제, 맥스무비 홈페이지에서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호주 스페셜리스트가 제안하는 호주자유여행 BEST 5
(1) 쉬크한 그녀들의 호주문화 탐방기 : 멜버른-태즈매니아 8박 10일
(2) 아웃백 사파리 체험 : 애들레이드 – 울룰루 7박 9일
(3) 캠핑카 타고 달리는 로드 트래블 : 멜버른 – 캔버라 – 시드니 7박 9일
(4) 직장인을 위한 두 도시 나들이 : 퍼스 – 시드니 5박 7일
(5) 우아한 플레이걸들의 유쾌상쾌 자유여행 : 멜버른 – 태즈매니아 – 시드니 7박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