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본격적인 어닝 시즌을 앞두고, 미국의 경기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 있다는 의견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미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악화 우려로 심리적 지지선인 8200p를 이탈한 상태이다.
하이리치(
www.hirich.co.kr)는 “개인투자자들이 불확실한 현 증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대세파악의 1인자 조승제의 특별초청 무료특집방송을 오는 14일(pm 20:00~21:00) 긴급 편성했다”며 개인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조승제는 시세파악의 1인자 애널리스트 ‘리얼’과 함께 공동으로 현 국내외 증시 상황을 토대로 하반기 시장 전망과 주도업종, 핵심유망주 공략 비법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하이리치는 “이번 조승제 특별초청 방송은 하이리치 내에서도 최초로 시도되는 스튜디오 방송이다”며 “방향성이 포착되지 않은 현 증시 상황을 이겨낼 특단의 조치로 어렵게 청원해 진행하게 된 만큼, 확실한 고수익 승부처를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반드시 동참해야 할 중요한 방송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조승제는 “그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촉발된 금융위기, 이로 인한 실물경제 악화 등으로 국내외 시장 여건이 불확실성에 놓여있었지만, 국내의 경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기업들의 실적 호전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이나 유럽증시와는 별개로 강세장을 기대해 볼 만한 상황이다”며 방송 참여 배경을 밝혔다.
하반기는 개인투자자들도 편안하게 고수익을 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명쾌한 대세파악을 통해 확실한 고수익의 맥을 짚어 주고자 특별방송에 임하게 됐다는 것.
조승제는 특히 “불확실한 증시 상황 속에서 확실한 고수익 승부처를 모색할 수 있도록, 이번 무료특집방송에서는 현 국내외 경제/기업의 펜더멘탈을 통해 증시에 호재 또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는 각종 대내외 변수까지 고려, 명쾌한 고수익 대응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승제는 하이리치 오픈 이후 2년여 이상 고문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시황/업황을 바탕으로 시장의 수익 맥락을 포착, 제시함으로써 개인투자자들의 안정적인 투자전략 수립에 크게 일조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