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BS 새 주말드라마 '스타일'(극본 문지영 연출 오종록 제작 예인문화)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네 주인공이 숨은 매력을 발산했다.
'스타일'의 포스터 촬영이 지난 6일 SBS 일산 제작센터의 세트장과 야외에서 진행됐다.
네 주인공은 수 벌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새로운 의상으로 갈아입으며 캐릭터에 맞는 각기 다른 포즈로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뽐내 주위의 감탄을 자아냈다.
![]() |
||
![]() |
||
![]() |
||
![]() |
||
패션을 소재로 한 드라마인 만큼 포스터 촬영 현장은 마치 전문 패션화보 촬영 현장을 방불케 했다. 또한 네 주인공은 여러 벌의 의상을 갈아입으면서도 피곤한 내색 한번 하지 않고 캐릭터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베스트 컷을 뽑아내기 위한 의욕을 불태워 스태프들을 감탄시켰다.
세트에 이은 야외 촬영 중에는 김혜수와 류시원, 이지아를 보기 위해 타 드라마의 남자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대거 몰려와 촬영을 구경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해 그 인기를 실감케했다.
'스타일'의 한 관계자는 "멋진 네 주인공의 화려한 패션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패션업계를 배경으로 20∼30대 젊은이들의 일과 사랑을 그려 낸 드라마 '스타일'은 오는 8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예인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