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홍제천변 북악산 자락에 자연생태형 4~8층, 177가구 규모의 새로운 주택모델이 탄생된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종로구 신영동 158-2번지 일대 신영 제1주택재개발 정비구역에 대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신영 제1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은 경관지구에 둘러싸인 구역으로 주변 자연지형과 조화되며 북악산의 Sky line을 저해하지 않도록 계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공원 및 진입도로 등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해 기존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쾌적한 고품격 주거단지로 변모시킬 예정이다.
또한 홍제천의 형태를 따르는 본 부지의 특성을 고려해 건축배치를 추진했으며 홍제천으로부터 이어지는 녹지축을 연결하기 위해 부지 북측 교차로에 어린이 공원 설계가 계획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신영 제1구역과 같은 자연친화적인 주거단지 개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
||
| <위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