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퇴촌 스파그린랜드(대표 최재원)가 본격적인 물놀이철을 맞아 푸짐한 경품을 마련했다.
“물놀이만 했는데 시원하게 살림장만할 수 있는 워터파크가 있다? 없다?” “있다!”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무더위로 인해 물놀이가 절정에 이르는 7월 18일부터 8월 30일까지 44일간 ‘하하!(夏夏) 대박 행운대잔치’를 연다.
이 기간 동안 방문한 고객이 현장에 비치된 응모권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대형TV를 △2등 1명에게 김치냉장고를 △3등 200명에게 정수기와 스파 초대권을 △4등 100명에게 스파 2인 초대권을 △행운상 1명에게는 비데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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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 스파그린랜드는 성수기 중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보고 매일 2~3차례 마술과 저글링쇼 등 공연을 선보인다. 국내 최고 기량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다.
최재원 스파그린랜드 대표는 “경제난으로 무더위가 2배로 느껴질 고객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을 마련했다”며 “청정 휴양림 속에서 물놀이도 즐기고, 뜻밖의 행운도 얻어가는 시원한 피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대형 노천욕장, 야외 정원족탕, 수(水)치료(물 마사지) 버블탕, 60여 가지의 테마탕을 갖춘 가족형 워터파크. 특히 키즈워터랜드, 스노우아일랜드 등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 시설이 잘 갖춰져 있을 뿐만 아니라, 별관에는 허브, 아로마 체험 시설도 있어 하루 일정의 가족 나들이에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