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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남 GKL 사장 ‘몽골 인터패션 2009’ 참관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7.09 15: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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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중인 권오남 그랜드코리아레저(주) 사장은 9일 오후 몽골 울란바토르 SS클럽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인터패션 2009’ 패션쇼를 참관했다.

‘인터패션 2009’는 몽골패션협회가 주최하는 패션쇼로 그랜드코리아레저(주)는 3년 전부터 협찬 및 지원해 오고 있다.

개폐회식에서 세븐럭 카지노가 소개됐고 행사 내내 세븐럭의 로고를 넣은 대형 배너가 걸려 있어 브랜드 노출효과를 냈다. 권오남 사장은 패션쇼에 참석한 VIP들을 만나 세븐럭 고객 유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패션쇼 행사에는 몽골, 중국, 러시아, 헝가리 등 6개국에서 200명 이상의 패션업계 관계자 및 몽골의 정재계, 언론문화예술계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참석했다.

특히 그랜드코리아레저(주)는 이번 행사가 7월 11일 몽골의 독립기념일을 맞아 3일 동안 열리는 몽골 최대 행사인 나담 축제 기간에 열려 몽골에 세븐럭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오남 사장은 이밖에 △정일 주몽골대사 예방 △몽골대외투자무역청 방문 △광산개발기업Gazar社 방문 △몽골상공회의소 만찬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냈다.

그랜드코리아레저(주)는 지난달 15일 서울시 중소기업 육성지원 전문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과 한국-몽골 간 투자 및 무역 확대를 위한 ‘한ㆍ몽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 또 최근 몽골지역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를 후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