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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무검출 디지털 금연보조제 ‘애니스틱’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09 15: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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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전자담배의 안정성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담배 대용으로 이용되는 전자담배에서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어 문제가 되고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되는 전자담배 7종 26개 제품과 전자식 궐련형 금연보조제 1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전자담배 8개 제품에서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5.2∼13ppm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런 문제가 생기면서 전자담배를 애용하는 소비자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이렇게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식약청의 임상실험과 안전성 검사를 받은 디지털 금연보조제 ‘애니스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애니스틱’은 국내 최초로 식약청에서 안정성 검사와 임상실험을 통하여 인체에 무해한 디지털 금연보조제로 허가가 난 제품이며 포름알데히드도 검출되지 않은 인체에 전혀 무해한 식약청 인증 금연보조제이다.

‘애니스틱’은 강력살충제에 들어가는 니코틴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일반 담배의 유해물질을 완벽하게 없앤 제품으로 전자담배의 안정성 문제가 이슈화 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없앨수 있는 디지털 금연보조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