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일러메이드(사장 심한보)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2009 디 오픈 챔피언십’을 기념하여 세련된 디자인에 실용성을 갖춘 ‘2009 디 오픈 챔피언십 기념 캐디백’을 100개 한정 판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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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영웅이자 왕이었던 로버트 더 브루스(Robert The Bruce)의 이니셜 ‘RB’를 세긴 왕관 이미지를 비롯하여 숫자 ‘77’은 턴베리에서의 첫 개최 년도인 1977년을, 두 개의 검은 당시 우승자였던 톰 왓슨(Tom Watson)과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와의 치열한 접전을 상징한다. 또한 하단 부분에 파란색 바탕 위에 교차된 흰색 띠 이미지는 골프의 탄생지인 스코틀랜드의 국기를 의미하는 디자인의 패치가 인상적이다.
캐디백 양면에 화이트 컬러의 테일러메이드 메탈 아이콘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카본파이버 습식 인공가죽 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가볍게 했다. 클럽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6 분할의 톱 라인과 고급스러운 벨벳 소재로 포인트를 준 총 7개의 포켓, 더욱 견고해진 우산 홀더 등 라운딩시 필요한 소품들을 편안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한 층 더 높였다.
캐디백 사이즈는 9.5인치이며, 손잡이는 사용자 편의에 맞춘 커스텀 몰디드 형으로 이동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45만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