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푸마가 그린 위에서 획기적인 패션 트렌드를 선보인다. 2007년에는 황금색 골프화를 2008년에는 크롬색 골프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던 푸마가 올해는 깔끔한 블랙과 화이트를 활용해 골프 패션을 클래식하게 변화시킬 예정이다. 푸마 스페셜 에디션 골프화는 일년에 두번, 세계적인 골프 대회인 PGA 마스터즈와 US 오픈 대회 첫날에 맞춰 푸마 주요 후원 선수들(Geoff Ogilvy, Johan Edfors 등)을 통해 처음 소개하는 제품으로 항상 세간의 관심을 받으며, 기존 푸마 제품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디자인적인 요소를 강화한 특별 골프화이다.
푸마가 네번째로 소개하는 스페셜 에디션은 골프화인 Special Edition Swing Crown Black(이하 SE Swing Crown Black)은 깔끔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국내에 80족만 소개되는 한정 판매 제품이다. 간편하면서도 지능적인 SE Swing Crown Black은 독특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혁신적인 기능으로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9년 봄-여름 상품으로 소개되었던 화이트펄 스페셜 에디션 골프화는 올 봄 50족 한정으로 예약 판매를 실시, 완판될 정도로 패션에 민감한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
SE Swing Crown Black은 깔끔한 검정 가죽 소재와 부분적인 페이턴트 디테일링 위주로 디자인되어 깔끔하면서도 스마트한 골프 패션을 완성해준다. 2009년 가을-겨울 시즌의 미니멀 룩 트렌드에 걸맞게 제작된 깔끔하고 얄상한 디자인 및 블랙 클래식하고 ‘스마트’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해준다.
푸마가 지난해 선보였던 Smart Quill 기술이 접목된 SE Swing Crown Black은 기존 Smart Quill 기술의 뛰어난 접지력, 편안함 및 가벼운 착용감은 물론이고, 이에 더해 새롭게 추가된 파워케이지(powercage) 기능으로 스윙시 골퍼의 발 중심 부분을 보다 안정감 있게 지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SE Swing Crown Black에 사용된 가죽소재는 방수 처리가 잘 되어 젖은 필드에서도 상쾌한 기분으로 골프를 칠 수 있도록 해준다.
SE Swing Crown Black은 359,000원에 전국 푸마 골프 매장에서 소개되지만 80족 한정 판매 제품으로 7월 10일부터 열흘간 특별 예약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만 판매될 예정이다.